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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양쯔쥔 (楊志軍)

국적:아시아 > 중국

출생:1955년, 중국 칭하이 성 시닝

최근작
2015년 7월 <짱아오 1>

양쯔쥔(楊志軍)

21세기 중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1955년 중국 칭하이靑海성 시닝西寧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신문기자로 취직한 그는 아버지의 족적을 따라 칭짱고원 유목 지역에서 6년간 근무하면서 티베트의 전통과 고산 초원의 신비한 문화에 빠져들었다.

2005년 발표한 장편소설 《짱아오藏獒》는 티베트의 신비로운 땅 칭궈아마 초원을 무대로 하여, 1950~1990년대 중국 현대사와 히말라야산 톄빠오진 짱아오의 슬픈 역사를 교차시키며 현대문명과 인간성의 본질을 다시 묻는 작품이다. 간결하고 선 굵은 문장, 장중하고 황량한 아름다움으로 당시 주류문학에 물려 있던 독자들을 끌어모아 판매부수 100만부를 돌파하면서 21세기 초입의 중국 문학판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중국 사회에서는 짱아오의 본성과 늑대의 본성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나아가 현대인의 삶에 요구되는 덕목은 짱아오의 문화인가 늑대의 문화인가라는 질문과 도덕적 반성이 일어나기도 했다.

‘짱아오’ 시리즈 외에 또 다른 작품으로 장편소설 《환호 붕괴環湖崩潰》 《어제 물러간 바다海昨天退去》 《대비원大悲原》 《남근을 잃어버린 아담失去男根的 亞當》 등이 있으며, 2015년 현재 칭다오에 살면서 칭다오 작가협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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