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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세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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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고장 난 세계의 나날>

세미오

‘기계×인간’이 빚어내는 별의별 돌발상황을 15년 넘게 매일매일 겪고 있는 반도체 설비 엔지니어. 낙천적 성격을 타고 났는지 크고 작은 문제에 직면할 때마다 이성적 대안을 마련하는 일 못지않게, 이 상황에 어울리면서도 긴장을 잠시 해소할 만한 농담에는 무엇이 있을지 남몰래 머릿속으로 떠올린다. 묵묵하게 본업에 충실해 보이는 직장인 같지만, 말 안 듣는 기계에게 인간적인 하소연도 쏟아내고, 오래된 기계에게 위로와 응원도 건네고, 새로운 기계로 대체되어 사라져 버린 옛 기계를 그리워할 줄도 아는 감성 절절한 엔지니어다. ‘갈등 복구 및 관계 유지’를 숙명처럼 받아들이고, 기계뿐 아니라 자신과 가족·동료·지인 사이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내적·외적 갈등을 긍정적이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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