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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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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발가락이 꼬물꼬물>

이진영

1958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났다.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수렵도, 혹은 겨울나기' (후에 '수렵도'로 개명)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격월간 「금호문화」 편집기자, 「전남일보」 기자, '포천가구사업협동조합' 상무이사를 거쳐, 2006년 현재 '문학과경계사' 대표로 일하고 있다. 시집으로 <수렵도>, <퍽 환한 하늘>, <아무도 너의 깊이를 모른다>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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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아무도 너의 깊이를 모른다> - 2004년 10월  더보기

내 소중한 친구 연복이의 도움으로 이 시집을 엮는다. 대체 나의 시는 나의 내부 어디로부터 오는 걸까. 다시는 이런 시를 못 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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