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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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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민주화 후유증>

김욱

광주일고와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남대학교 교수, 사법시험 출제위원,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프레시안』, 『대한변협신문』, 『한겨레』, 저널룩 『인물과 사상』, 『월간 인물과 사상』, 『오마이뉴스』 등에 많은 평론을 썼다. 현재는 퇴직 후 책읽기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https://twitter.com/GhimWook를 통해 간간이 세상사를 들으며, 부질없이 한마디씩 하기도 한다.
주요 저서로는 『책혐시대의 책읽기』(제24회 한국출판평론상 수상), 『아주 낯선 상식』,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4년 3월 청소년 권장도서), 『누가 이순신을 쏘았는가』(제1회 황금펜 영상문학상 우수상), 『법을 보는 법』(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09년 6월의 읽을 만한 책),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2007년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그 순간 대한민국이 바뀌었다』(2006년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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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 2007년 6월  더보기

법은 그 자체가 모순적이다. 우리가 사는 현실이 모순적이라면 그 모순을 반영하는 법도 모순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법은 설령 그것이 권력의 법이라 해도 법 그 자체를 전면적으로 부정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민중의 법이라 해도 그 자체가 민중의 영구불변한 이상은 아니다. 권력의 법일수록 강제력에 의해 실현되는 측면이 강하고 민중의 법일수록 자발적 동의에 의해 실현되는 측면이 강하지만, 권력의 법도 자발성에 의해 상호 규정되며 민중의 법도 강제성에 의해 상호 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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