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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츠베탕 토도로프 (Tzvetan Todorov)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39년, 불가리아 소피아 (물고기자리)

사망:2017년

최근작
2022년 12월 <환상문학 서설>

츠베탕 토도로프(Tzvetan Todorov)

불가리아 태생의 프랑스 철학자, 문학이론가, 역사학자, 사회학자. 1939년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태어나 소피아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공산당 정권을 피해 1963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1970년 프랑스 국가박사학위를 받고 1973년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 구조주의의 영향 아래 문예비평을 시작한 이후, 러시아 형식주의를 프랑스에 소개하여 동시대 문학 담론을 풍부히 하는 데 기여했으며 본 저서로 문학 연구의 장에서 환상문학의 위상을 끌어올렸다. 1980년대부터는 식민주의와 홀로코스트 문제에 비판적 관심을 두고 사상사, 기억, 타자 등의 문제로 연구 지평을 넓혔다. 이처럼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펼친 왕성한 연구와 저술을 통해 세계적 지성으로 평가받았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NRS 연구원장으로 재직했고, 하버드대학교, 예일대학교, 뉴욕대학교 등 미국 유수의 대학에서 강의했다. 《문학이론, 러시아 형식주의자들의 텍스트들Theorie de la litterature, textes des formalistes russes》, 《산문의 시학Poetique de la prose》, 《구조주의란 무엇인가Qu’est-ce que le structuralisme?》, 《아메리카의 정복: 타자의 문제La conquete de l’Amerique: la question de l’autre》부터 2010년대의 《전체주의의 경험: 인간의 서명L’experience totalitaire: la signature humaine》, 《빛의 그늘 아래 있는 고야Goya a l’ombre des Lumieres》 등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2017년 2월 타계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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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덧없는 행복> - 2006년 9월  더보기

문제는 인간이 가야 할 길에 관한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문제라고 부르지 않으려고 피한다고 해도, 오늘날 우리에게 제기되는 문제라는 데는 변함이 없다. 루소는 이에 대한 해답을 단순화해서 제시한다. 물론 대단히 복잡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나도 또한 루소를 대폭 단순화했다. 루소가 자신의 삶을 해석하고 재구성했듯이, 나도 루소의 사상 체계를 해석하고 재구성했다. 그 가운데 많은 것을 버리고 일부만을 취했다. 이와 같이 가지치기를 한 후에도 여전히 사고할 수 있는 도구가 남아있다면, 그것은 또다시 루소의 역량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 츠베탕 토도로프(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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