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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금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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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현대 사회의 성과 문화적 재현>

한금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의사소통센터 교수. 현대인에게 필요한 ‘글’과 ‘말’과 관련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등의 언어활동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다. 자신과 타인, 세상, 자연과 소통하는 적합한 언어활동에 관심을 가지며, 사실적인 세계를 이해하고, 드러나지 않는 세계를 상상하여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 다른 사람과 공감하는 소통의 장을 확장해 나가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 <모던의 욕망, 일상의 비애>(프로네시스, 2006), <한국 현대소설 형성과 현대성 담론>(푸른사상, 2005)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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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모던의 욕망, 일상의 비애> - 2006년 11월  더보기

식민지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은 자본주의 사회가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태에서 자본주의의 유혹과 욕망에 노출되었고, 그런 영향 아래서 자신의 존재를 만들어갔다. 그들의 일상생활은 현대인과 너무도 닮았다. 자본주의가 제공하는 화려한 물건을 소유하려는욕망과 좌절,단 한 번으로 성공의 길에 오르고 싶은 허영심, 성적 욕망이 불러온 가정 파탄 등은 예나 지금이나 타락한 자본주의의 어두운 이면을 보여준다. 지금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이 보여주는 욕망과 갈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뿌리를 찬찬히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근대사회로 젼환된 이후, 자본주의 초기를 살았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모습을 살피는 일은 바로 오늘 우리 모습의 역사적 뿌리를 살펴보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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