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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채승우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3년 3월 <사진의 별자리들>

채승우

사진가. 작업과 질문을 이어갈 수 있는 바탕으로써, 18년 동안 중앙 일간지에서의 사진기자 경험을 큰 자산이라고 여긴다. 일찌감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사진의 말하기에 관해 관심을 두어야 했고 동시에 그 일이 간단치 않음을 다양한 차원에서 확인했기 때문이다. <깃발소리>, <경제연감>, <신반차도>, <농업박물관> 등의 작업을 전시와 사진집으로 발표하고,『사진이 즐거워지는 사진책』,『사진을 찾아 떠나다』,『여행 관광 방랑』을 썼다. 지금도 공부의 범위를 넓혀 가고 있는데, 사진을 화두로 삼을 수 있던 것을 행운이라 생각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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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사진가의 가방 2> - 2011년 10월  더보기

신문 사진은 ‘무엇을 찍을 것인가’가 중요해요.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찍을 것인가’라는 질문이 필요한 시기에요. ‘무엇을’이 사건과 대상을 말한다면 ‘어떻게’는 사진적인, 사진다운 사진을 말하는 것이죠. 단지 ‘무엇을’ 보여 주는 사진은 인터넷에 넘쳐 나고 어떤 카메라로도 가능해요. 하지만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는 데에는 자기 카메라가 중요한 역할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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