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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자야 찰리하 (Jaya Chali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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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마더 테레사가 들려준 이야기 (반양장)>

자야 찰리하(Jaya Chaliha)

프리랜서 작가로서 콜카타에서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여성들 및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선교회’를 위해 일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 에드워드 르 졸리와 함께 쓴 『사랑의 기쁨(The Joy In Loving: A Guide To Daily Living With Mother Teres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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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마더 테레사의 사랑하는 기쁨> - 2010년 4월  더보기

친절한 등불이 되어 1996년 8월, 마더 테레사가 콜카타의 병원에 위중한 몸을 눕히자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회복을 기원했다. 콜카타에서는 수천 명의 방문객이 마더 하우스를 찾아와 부속 성당에서 수녀님들과 함께 침묵의 기도를 올렸다. 『마더 테레사의 사랑하는 기쁨』은 그해 8월 26일, 마더 테레사의 여든여섯 번째 생일을 기념해 그녀에게 증정할 선물로 출판한 책이다. 대단히 기쁘고 감사하게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께서 마더 테레사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그런데 과연 마더가 우리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 몹시 걱정스러웠다. 1996년 8월 24일 아침, 밤새도록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난 마더가 한 수녀님에게 작은 목소리로 소곤거렸다. “하느님께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 나는 몰라요. 그분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다는 걸 알고 계세요. 하지만 나는 한 가지만큼은 확실히 알아요. 그분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마더는 집에 돌아왔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콜카타 시내의 심장 전문 병원에 입원했다. 그와 거의 동시에 사랑의 선교회의 첫 번째 청원자였던 아녜스 수녀의 건강 상태도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아녜스 수녀는 마더가 조금만 더 일을 계속하도록 살려달라고 기도했다고 전해진다. 마더의 회복은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아녜스 수녀는 숨을 거두었고 마더는 그녀의 무덤가를 지켰다. 그리고 마더는 자신의 일을 하는 틈틈이 미소 띤 얼굴로 이 책 수천 권에 자필 서명을 했다. 1997년 2월, 마더는 47년 전에 세운 수녀회의 원장이자 후계자로 니르말라 수녀를 지명하고 자리를 물려주었다. 그런 다음 로마와 미국에 있는 임종자의 집과 어린이집들을 돌아보고 그해 7월 콜카타로 돌아왔다. 1997년 9월 5일, 마더 테레사는 콜카타의 마더 하우스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인도 정부는 마더의 장례식을 국장으로 거행했다. 전례 없이 파격적인 일이었다. 에드워드 르 졸리 신부님의 말씀대로 마더 테레사는 위대한 국제적 인물일 뿐 아니라 20세기 후반세기에 걸친 위대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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