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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한창완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4년 1월 <우리 시대 만화가 열전>

한창완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 교수다. 우리나라 제1호 만화이론 전공 교수로 만화와 웹툰, 애니메이션과 게임, 그리고 캐릭터 산업을 연구하고 있다. 만화를 그리지도 못하고, 만화애니메이션 마니아도 아니면서 여전히 흥미로운 강의로 학생들과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
(사)한국애니메이션학회 회장, 한국영상자료원 이사,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애니메이션진흥위원회 위원, (사)한국캐릭터학회 회장 등을 맡았다. 1994년부터 라디오와 TV 등 방송에서 만화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경향신문》, 《국민일보》 등에서 정기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한국만화산업연구〉, 〈애니메이션 경제학〉, 〈저패니메이션과 디즈니메이션의 영상전략〉, 〈애니메이션 용어사전〉,〈만화에 빠진 아이, 만화로 가르쳐라〉, 〈만화〉, 〈슈퍼 히어로〉, 〈만화의 문화 정치와 산업〉, 〈게임 플랫폼과 콘텐츠 진화〉, 〈만화웹툰작가평론선: 류기운·문정후〉, 〈웹툰 비즈니스 딜레마〉가 있고 역서로는 〈애니메이터 서바이벌 키트〉,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외 다수가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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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저패니메이션과 디즈니메이션의 영상전략> - 2001년 3월  더보기

현재 우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논의는 산업적 측면과 문화적 측면이라는 양극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가며 서로간의 장점을 취하여 통합된 논의를 지향한다기보다는 오히려 그들 사이의 이격지대를 넓히고 있는 형국이다. 이러다보니 '본절적 대안 없는 부가가치론'과 '이론체계 없는 마니아들의 애니메이션 지상주의'가 혼재되어 있을 뿐 상호연관성을 전혀 찾지 못하여 문화산업으로서의 애니메이션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 모든 문제제기에 대한 해결방법은 이론적인 기반을 체계적으로 형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론적인 기반을 구체적으로 형성하는 작업은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장기전략에서 반드시 수행되어야 할 새로운 목표이다. 이론적인 기반은 애니메이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전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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