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동수

최근작
2023년 10월 <요한복음 설교>

김동수

현재 평택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있으면서 평택대학교회 담임목사도 함께 맡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B.A.)하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한 뒤 지역 교회에서 전도사로 일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신약학으로 신학석사(Th.M.)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Ph.D.)학위를 받았다. 한국 신약학회에서는 여러 임원을 거쳐 25대 회장을 지냈다. 그동안 박사 학위와 관계된 주제인 ‘요한 신학’ 연구와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신약성서의 성령론’ 연구에 몰두했고, 각 주제에 관한 연구서와 번역서를 출판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두 주제를 더 깊이 연구할 계획이다. 10여 년간 평택대학교회 담임목사를 하면서 설교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서주석을 오늘날의 설교로 가져오는 일에도 관심을 두어 여러 권의 설교집을 냈다. 주요 저서로는 『요한복음의 교회론』과 『생명의 복음: 설교를 위한 요한복음 주해』 외 다수가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신약성서해석> - 2017년 4월  더보기

그렇다면 신약학에서 나의 블루오션은 신약신학을 교회 친화적으로, 주로 체험적인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닐까? 물론, 이렇게 신약학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완전한 블루오션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말이다. 내가 스스로를 교회 친화적 성서학자라고 여긴다고 해서, 교회가 믿고 행하는 것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물론 아니다. 본서에서 나는 끊임없이 교회가 믿고 행하는 일들이 성서적 근거가 있는지를 물었다. 교회가 믿고 행하는 바를 성서의 진리에 따라 교정해야 함을 역설했다. 전통과 문화라는 두 돌덩어리가 성서의 샘에서 진리를 캐내는 데 많은 방해가 되었음을 보았다. 효, 교회, 기도, 교직 제도, 성령 충만 등의 주제에 있어서 한국 교회가 오해하고 곡해했던 것들이 본서를 통해서 교정되기를 희망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