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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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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모두의 선생 김은경 샌드위치>

김은경

1990년대 중반, 쿠킹 클래스 불모지였던 서울에 수강 신청하면 무조건 3개월은 기다려야 했던 전설의 쿠킹 클래스가 있었다. 노아 김은경은 무협지 첫 문장 같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클래스를 시작한 지 오래지 않아 '압구정 요리 선생'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이후 백화점 문화센터와 방송, 잡지에서 섭외 1순위 강사로 활약했다. 노아의 또 다른 캐릭터는 가정식이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채소나 향신료 없이, 수업이 끝나면 집 근처 마트로 달려가 쉽게 살 수 있는 재료로, 오늘 배운 요리를 만들어 저녁 식탁에 올린다!'가 노아 수업의 목표이다. 프랑스 요리학교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배웠으며 오랜 채소 공부 끝에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가 되었다. EBS 최고의 요리 비결,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등 방송 프로그램과 에쎈, 까사리빙, 같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트렌디한 가정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채소가 맛있다>, <자연주의 샐러드 40가지>, <럭셔리 샌드위치>, <3040 레시피>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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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자연주의 샐러드 40가지> - 2009년 6월  더보기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는 많아지고 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는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대인에게 균형 있게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도움을 주는 메뉴가 있다면 바로 샐러드입니다. 야채와 과일 같은 기본적인 재료에 드레싱을 넣어 향과 맛을 더하는 샐러드는 맛, 영양, 색이 어우러진 종합건강세트라 할 만합니다. 무엇보다 샐러드는 자연에서 난 음식재료를 데치거나 끓이지 않고 거의 날것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영양소 파괴가 가장 적습니다. 또 부족한 단백질이나 칼로리는 해산물, 견과류 등 다른 재료를 넣어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야채와 과일은 그 자체로 먹어도 좋지만,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다양한 맛을 낼 수 있고 식탁이 화려하고 풍성해집니다. 요리 초보자라면 양상추, 양파, 브로콜리 등 기본적인 재료에 드레싱으로만 변화를 주세요. 드레싱만 달라져도 “어! 어제 그 샐러드보다 맛있는데?” 하는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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